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교육
충북대 권오민 교수, 6년 연속 세계 상위 1%연구자 선정
김애경 기자 | 승인 2020.11.19 17:10

충북대학교는 전기공학부 권오민 교수가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충북대학교 전기공학부 권오민 교수. (사진=충북대)

권오민 교수는 ‘논문의 피인용 횟수가 많은 상위 1%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s)’에 6년 연속 선정돼 세계 상위 1% 연구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권 교수는 지난 2015~2017년, 2019년에는 수학분야에서 세계 상위 1% 연구자에 선정됐고, 2018년에는 크로스필드에 선정되는 등 발표논문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왔다.

올해 크로스필드 분야에 재선정된 권 교수는 지난 2006년 충북대 전기공학부에 임용된 후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써 오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자동화 및 제어시스템 분야에서 세계적인 학술지에 제 1저자로 게재되었을 뿐 아니라 중점연구소 및 Grand ICT 사업과 같은 집단 연구 및 인력양성사업에도 참여해 지역 업체들과 활발한 교류 및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김애경 기자  hk9431@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0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15 충청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