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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의 매치 컷'] [박인영의 매치컷] 15. ‘미녀와 야수’-<펀치 드렁크 러브>와 <버팔로 ‘66>
“이런 사랑, 꿈꿔도 될까요…”점점 사랑을 믿기 어려워지는 세상에서 사랑의 판타지를 설득시키기란 더욱 힘들어진다. 진부하고...
박인영  |  2017-10-1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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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의 매치 컷'] 14. 상처에 관하여-<맨체스터 바이 더 씨>와 <케빈에 대하여>
어떤 상처는 치유되지 않는다어떤 상처 앞에서, 상처를 치유하는 것은 상처와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 절박한 것이 된다. 그리고 치유의 어려...
박인영  |  2017-09-2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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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의 매치 컷'] 13. 선택의 기로-<언노운 걸>과 <더 디너>
상처받은 타자의 얼굴에 응답하기리투아니아 출신의 프랑스 철학자 에마뉘엘 레비나스(1906~1995)는 주체가 주체로서 자신의 모습을 갖...
박인영  |  2017-09-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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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의 매치 컷'] 12. 댄싱 보이즈-<댄서>와 <빌리 엘리어트>
“함께 날아요, 저 하늘로…”뛰어난 재능을 가진 이들의 이야기는 끊이지 않고 우리들을 찾아온다. 평범한 이들은 어쩌면 단 ...
박인영  |  2017-08-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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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의 매치 컷'] 11. 아버지와 아들-<더 저지>와 <똥파리>
“증오해요, 사랑하는 아버지…”세상 모든 관계가 다 쉽지 않다지만, 아버지와 아들은 특히 어렵다.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진...
박인영  |  2017-08-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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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의 매치 컷'] 10. 망각으로부터 불러내다-<물숨>과 <왕자가 된 소녀들>
숭고했던 삶의 시간을 증언하다제주 출신의 고희영 감독이 만든 (2016)은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해녀문화를...
박인영  |  2017-08-0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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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의 매치 컷'] 9. 이 여자들이 사는 법-<다가오는 것들>과 <프란시스 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간다경제적 안정과 사회적 지위, 그 밖의 많은 걸 갖고 있는 중년의 지식인과, 어떤 것도 내 것으로 확정짓지 못한...
박인영  |  2017-07-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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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의 매치 컷'] 8. 같은 이야기, 다른 질문-<살인의 추억>과 <시>
무엇을 말하는가, 누가 보이는가…아이는 종종 무구한 관찰자 역할로 불려와 영화의 문을 연다. 대개 소년의 몸을 갖는 그 아...
박인영  |  2017-07-0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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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의 매치 컷'] 7. 과거와 만나는/이별하는 방법
뒤돌아보지 말고 나아가기 …때로는 미련으로, 혹은 아쉬움으로 가슴 한 구석을 차지하다가 돌아갈 수 없기에 더욱 간절한 소망...
박인영  |  2017-06-1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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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의 매치 컷'] 6. 그녀들의 실종
그들은 끝내, 돌아오지 못한다프랑수아 오종의 에서 사라진 남편처럼, 누군가의 실종이라는 소재는 많은 영화들에서 효과적으로 쓰인다. 일상...
박인영  |  2017-06-0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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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의 매치 컷'] 5. 사랑과 결혼, 부부 이야기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은, 어디로 갔을까”사랑해서 결혼하고 오랜 시간 함께 하며 늙어가는 부부. 각각 다른 뿌리에서 자라나 하나의 나...
박인영  |  2017-05-2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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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의 매치 컷'] 4. 엄마는 그 집에 살지 않는다
“지워버린 시간, 잃어버린 이름을 찾아서”여성은 ‘집 안의 존재’로 그려진다. 종종 ‘집’ 그 자체와 동의어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그래...
박인영  |  2017-05-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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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의 매치 컷'] 3. 할리우드 막장 드라마(?)
인간을 ‘근심’하고, 다른 삶을 ‘상상’하다‘욕하면서도 본다’는, 강력한 흡입력과 중독성을 가진 막장 드라마가 한국 텔레비전의 전유물이...
박인영  |  2017-04-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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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의 매치 컷'] 2. 대한민국 초등학교 4학년
더 이상 ‘아이’만은 아닌 나이, ‘어린이’ 세상의 강물에 조금씩 어른 세상의 짠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때. 그건 아마 초등학교 4학년...
박인영  |  2017-04-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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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의 매치 컷'] 1. 그 여자, 그 남자의 '환대'
내남없이 팍팍하고 살기 힘들다는 세상. ‘냉대’나 ‘박대’ 또는 ‘적대’라는 말이 차라리 가깝고 친근해질수록 ‘환대’는 점점 버겁고 부...
박인영  |  2017-03-2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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