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충북/세종 옥천
옥천군통합복지센터 개소... 지역 복지허브 역할 기대
김애경 기자 | 승인 2021.04.02 15:46

옥천군은 주민들과 지역의 복지허브 역할을 담당할 ‘옥천통합복지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일 옥천통합복지센터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옥천군)

2일 열린 개소식에는 김장회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후원사인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이병훈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사장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했다.

군에 따르면 통합복지센터는 부지 2311㎡, 전체면적 4183㎡의 지상 7층 건물로 지난 2월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돼 육아, 다문화, 노인, 자활 등의 복지서비스를 수행하는 6개 기관의 상근인력 130여 명 입주와 1일 이용객 500여 명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김재종 군수는 “통합복지센터는 어린이와 여성, 노인 등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일반주민 대상의 복지서비스에 마중물이 역할을 기대한다”며 “ 주민 선호도 높은 사업을 발굴해 통합복지센터를 소통의 공간으로 가꾸겠다”고 밝혔다.

김애경 기자  hk9431@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0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15 충청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