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교육
집주인 성폭행범으로 허위 신고한 30대 벌금형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09.19 12:54

지난해 10월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서 집주인이 두 차례에 걸쳐 자신의 집에 들어와 강간했다는 허위 사실을 대검찰청 홈페이지 민원실에 허위 신고한 30대 여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1단독 남성우 부장판사는 무고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36)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집주인 B씨는 A씨를 강간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법정 진술과 수사보고서 등 각종 증거를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이주현 기자  cosmosjh8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0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15 충청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