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문 대통령에 거친 언사 쏟아낸 황영호 자유한국당 위원장, 끝내 사과
이주현 기자 | 승인 2019.11.11 11:18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막말과 욕설로 논란을 샀던 황영호 자유한국당 청주 청원구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공개 사과했다.

황 위원장은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진영 간 찬·반을 떠나 절제되지 못한 표현으로 논란을 일으킨 데 대해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사과를 드린다”며 “이것은 제 양심에 따른 판단이며 정치 활동을 해나가는 데서 커다란 교훈과 깨달음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일 청주 상당공원 인근에서 충북자유민주시민연합이 주최한 정권 규탄 집회에 참석, 문 대통령을 향해 거친 언사를 쏟아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논평을 내 황 위원장의 사과를 촉구했다.

이주현 기자  cosmosjh8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19 충청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