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교육
충주 노은면 양계장서 불… 재산피해 6000만 원
이주현 기자 | 승인 2019.11.10 08:03

9일 오전 9시 34분쯤 충북 충주시 노은면의 한 양계장에서 철근 절단 작업 중 날린 불티가 조립식 판넬에 붙어 불이 났다.

이 불로 양계장 내부 877㎡가 타고 자동화설비 등이 소실되는 등 소방 추산 6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주현 기자  cosmosjh8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19 충청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