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충북도의회, 영동 태풍 낙과 피해 농가 일손 돕기
박상연 | 승인 2019.09.10 10:27

충북도의회(의장 장선배)는 10일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충북도의회는 장 의장을 비롯한 의원, 직원 등 30여명이 영동군 낙과 피해 농가를 찾아 강풍으로 떨어진 배를 수거하고 과수밭 주변을 정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농가는 갑작스러운 태풍 피해로 복구는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충북도의회에서 소중한 시간을 내 준 덕분으로 한시름 놓았다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선배 의장은 “수확기를 앞두고 태풍으로 인한 피해로 농가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며 “도의회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근본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연  syp2035@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19 충청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