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교육
충북지역 10일부터 장맛비 ··· 강수량 10~40㎜
박상연 | 승인 2019.07.09 15:02

충북 지역은 10일부터 장맛비가 내리면서 무더위가 수그러들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10일 충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 9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충북지역 예상 강수량은 10~40㎜다. 

이날 낮 12시를 전후해 충북 남부지역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는 충북 전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10일 밤과 11일 새벽사이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이상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11일 오후에는 충북 대부분의 지역에서 비가 그칠 전망이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이번 비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장맛비가 오는 곳이 있으므로 안전에 주의해야할 것"을 당부했다.

박상연  syp2035@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19 충청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